<007 골든아이>는 냉철한 프로페셔널 첩보원으로서의 본드를 담은 하드보일드 스파이물로 탈냉전 하이테크 첩보물의 서막을 알리는 007 시리즈의 17번째 작품이며 전작 <007 살인 면허>처럼 원작이 아닌 오리지널 스토리를 따르고 있습니다.
피어스 브로스넌의 기념비적인 첫 007 영화이자 그의 본드 시리즈를 대표하는 작품이며 명실상부 007 시리즈 사상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평가받는데 제임스 본드가 소련 위성병기 '골든아이'를 이용해 전 세계 경제를 붕괴시키려 하는 과거 MI6 동료 006(야누스)의 음모를 막아내는 내용입니다.
영화 오프닝속 댐에서의 번지점프 장면은 2002년 한 설문조사에서 영화사 최고의 스턴트로 꼽혔고 주디 덴치도 007 시리즈 50주년 기념 인터뷰에서 이 장면을 멋진 스턴트로 꼽았습니다.
미국 팝가수 티나 터너가 영화 주제가 ‘골든 아이’를 불렀고 상당한 인기를 얻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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